인공 신경망에서 다중 모드 트랜지스터 시연
학부생 연구원이 인간 두뇌를 모방한 인공 신경망에서 다중 모드 트랜지스터(MMT) 개념 증명을 시연했다. 박막 트랜지스터를 인공 지능 하드웨어로 사용하는 중요한 단계로 컴퓨터 칩에만 의존하기보다 전력 요구량을 줄이고 효율성을 향상, 에지 컴퓨팅을 발전시킬 수 있다. 2020년 영국 서리 대학(University of Surrey) 연구원들이 처음 보고한 MMT는 트랜지스터와 관련된 오랜 문제를 극복하고 더 복잡한 회로와 동일한 작업을 수행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