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병 새로운 도파민 치료법 발견
일본 RIKEN 뇌과학 센터(CBS) 사이도 타카오미(Takaomi Saido) 연구팀이 알츠하이머병과 싸우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했다. 연구원들은 마우스 모델을 사용하여 도파민으로 치료하면 뇌의 신체적 증상을 완화하고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8월 6일 저널 Science Signaling에 발표된 이 연구는 알츠하이머병의 특징인 뇌의 유해한 플라크를 분해할 수 있는 효소인 네프릴리신(neprilysin)의 생성을 촉진하는 도파민의 역할을 조사했다. 인간 임상 시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