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관련 ‘펠리노1’ 단백질, DNA 손상 복구한다
생체 내 유전자 손상을 인식하고 복구하는 조절 시스템을 국내연구진이 밝혔다. 다양한 환경 및 생체 내부 요인에 의해 DNA가 손상되면 이를 인식하고 복구해주는 일련의 시스템이 작동된다. 손상된 유전자를 복구하는 일은 암 등 각종 질병 억제에 중요하다. DNA 복구를 규명한 3명의 과학자에게 지난 2015년 노벨화학상이 수여되기도 했다. 이창우 교수(성균관대)와 조혜성 교수(아주대)연구팀은 DNA 이중가닥이 끊어졌을 때 이를 인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