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AI 기술진보와 윤리적 도전 ‘불평등·야만주의’ 경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인공 지능과 디지털 기술 경쟁이 공동의 선에 대한 윤리를 동반하지 않는 한 사회적 불평등 위험이 높아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로마 바티칸 시국에서 9월 26일에서 28일(현지시각) 3일 간 열린 ‘디지털 시대의 공동선’ 바티칸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연설했다. ‘디지털 시대의 공동선(The Common Good in the Digital Age)’ 컨퍼런스에는 정부 특사와 페이스북(Facebook) , 구글(Google) 관계자, 철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