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암진단 새지평 다이아몬드 양자 바이오센서
미국 시카고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 프리츠커 분자공학대학원(PME) 연구팀이 다이아몬드 기반의 혁신적인 양자 바이오센서를 개발했다. 이 센서는 살아있는 세포 내부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며, 조기 암 진단 등 정밀 바이오센싱 기술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QLED에서 생체 내부까지: 기술 융합의 결과 제1저자이자 박사과정생인 우리 즈비(Uri Zvi)는 QLED TV에 사용되는 퀀텀닷 기술에서 영감을 받아, 다이아몬드 나노입자에 실록산(Siloxane) 기반 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