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턱 높아진 AI칩 경쟁…몸집 불리는 스타트업들
AI 플랫폼 시장이 가열되면서 핵심 하드웨어인 AI칩 경쟁도 치열하다. 엔비디아(Nvidia), 인텔(Intel), 구글(Google), 화웨이(Huawei) 등 IT 대기업들이 시장 점유율을 크게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플레이어들도 이 대열에 가세, 자본을 모으고 있다. 미국 켈리포니아의 삼바노바(SambaNova)는 데이터센터-엣지 AI칩 및 하이엔드 시스템 플랫폼 개발업체다. 삼바노바는 올해 4월 인텔 케피탈(Intel Capital), GV(이전 Google Ventures) 등으로부터 시리즈 B 펀딩 1억5000만 달러(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