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해군, 키로프급 ‘표트르 벨리키’ 현대화 취소…12년 걸린 나히모프가 남긴 숙제
러시아 해군이 키로프급 순양함 표트르 벨리키의 현대화를 취소했다고 타스가 보도했다. 자매함 나히모프는 12년 걸렸고 비용은 최대 50억 달러로 추정되며, 함의 최종 처분은 미정이다.
러시아 해군이 키로프급 순양함 표트르 벨리키의 현대화를 취소했다고 타스가 보도했다. 자매함 나히모프는 12년 걸렸고 비용은 최대 50억 달러로 추정되며, 함의 최종 처분은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