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수 “AI 성능 1000배”…AMD, 엔비디아에 도전
AMD가 CES 무대에서 차세대 AI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며 엔비디아와의 격차를 좁히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리사 수(Lisa Su) AMD 최고경영자(CEO)는 6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행사에서 새로운 PC용 및 데이터센터용 AI 프로세서를 공개하며, 2027년 까지 자사 칩 AI 성능을 최대 1000배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AMD는 차세대 AI PC 시장을 겨냥한‘라이젠 AI 400 시리즈’를 공식 발표했다. 동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