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 말단서 에너지 손실 없는 전자흐름 감지
과학자들이 초전도 물질 외부 가장자리에서 초전도 전류(superconducting currents) 즉 에너지 낭비없는 전자 흐름을 감지했다. 프린스턴 물리학자들이 연구한 초 전도체는 또한 독특한 전자 특성을 가진 물질인 토폴로지(topological) 반-금속(semi-metal)이다. 이번 발견은 양자 컴퓨팅에 가치가 있는 새로운 “토폴로지 초전도(topological superconductivity)”시대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프린스턴대 유진 히긴스 물리학 교수이자 이 연구의 수석 저자 나이 푸앙 옹(Nai Phuan Ong)는 “우리가 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