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노벨 물리학상, 우주론‧외계행성 과학자 3명 공동수상
2019 노벨 물리학상(NobelPrize in Physics)는 제임스 피블스(James Peebles)의 “물리 우주론의 이론적 발견”에 절반을, 나머지 절반은 미셸 메이요(Michel Mayor)와 디디에 퀘로즈(Didier Queloz)의 “태양타입 별 궤도를 도는 외계 행성을 발견”에 수여됐다. 8일(현지시각) 스웨덴 왕립 과학원에 따르면 캐나다계 미국인 우주론자와 두 명의 스위스 과학자들은 우주 빅뱅과 지구의 진화 방식을 이해하고 태양계 외계 첫 번째 행성 발견에 올해 노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