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Opinion | People | Politics & Policy | PR
286일 바다에 갇혔던 美항모 링컨함 태국 기항…이란전쟁 여파 녹슨 선체 노출
기록적 장기 배치 후 태국 휴양지 파타야 인근 입항 링컨함 오버보드 사태, 미 해군 ‘이란전 지속 능력’ 논란 미 해군 핵추진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CVN-72)이 약 286일 만에 태국에 입항하면서 기록적인 장기 배치가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핵심은 단순히 항모 한 척이 오랫동안 바다에 있었다는 사실이 아니다.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미 해군이 항모 승조원의 피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