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무인수상정 등 KT-해사, 5G 스마트 캠퍼스‧네이비 구현
# 전투수영은 해군사관학교를 대표하는 훈련 중의 하나로,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대열을 맞추어 약 5km 거리에 위치한 섬을 수영만으로 왕복하는 훈련이다. 본래 50여명의 안전요원이 동행하며 육안으로 생도들의 안전을 확인하지만 생도 개개인의 상태를 계속 모니터링 하는 것이 쉽지 않고, 위급 상황 시 본부가 즉시 대응하기 어려운 한계가 존재했다. 해사는 KT와 협력, 통신망을 이용해 전투수영 훈련 중 생도들의 심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