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상태 물질’ 생성, 안정적 양자컴퓨터 구축 새 전기
양자컴퓨터 ‘새로운 물질 만드는 실험 플랫폼’ 가능성 초전도 양자 프로세서를 활용해 고차(high-order) 비평형 위상상(higher-order nonequilibrium topological phases)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상태 물질(digital state of matter)’을 실험적으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중국과학기술대(USTC) 판지안웨이(Pan Jianwei) 연구팀의 연구는 과학저널 Science에 최근 게재됐다. 양자컴퓨터의 안정성을 근본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물질적 기반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물질 아닌 디지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