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인지기능 조절 신경 펩타이드 발견… 치매 등 뇌 질환 치료제 가능성
신경펩타이드 ‘소마토스타틴’ 인지 능력 향상 및 회복 가능성 제시 KAIST 생명과학과 이승희 교수 연구팀이 두뇌에 존재하는 신경 펩타이드 중 하나인 소마토스타틴(somatostatin)이 두뇌 인지 기능을 높일 수 있음을 밝혔다. 이 교수 연구팀은 특정 가바(뇌세포 대사 기능을 억제 신경 안정 작용을 하는 신경 전달 억제 물질) 분비 신경 세포에서 분비되는 펩타이드 중 하나인 소마토스태틴이 시각 피질의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