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美연구진과 초전도 자성체 양자컴퓨팅 기술 구현
과학자들이 자석 성질을 이용해 양자 연산에 필요한 여러 개의 신호(다중 펄스)가 겹치며 진동하는 정밀 제어(결맞음 간섭 현상) 구현했다. KAIST와 국제공동 연구진은 ‘자기 성질을 가진 물질(자성체)’을 활용해 양자컴퓨팅의 핵심 기술을 세계 최초로 실증하는데 성공했다. KAIST 물리학과 김갑진 교수 연구팀이 미국 아르곤 국립 연구소(Argonne National Lab.),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Univ. of Illinois Urbana-Champaign, UIUC)와 공동연구를 통해, ‘광자-마그논 하이브리드 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