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진만으로 유전 질환 정확한 진단
미국 예일 의대( Yale School of Medicine) 팀은 새로운 연구에서 인공지능(AI) 모델이 간단한 얼굴 사진에서 유전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확실하게 진단할 수 있었다고 보고했다. 마르판 증후군(Marfan syndrome)은 유전적 질환으로, 약 3,000명 중 1명에게 영향을 미치며 신체의 결합 조직에 영향을 미친다. 예일 의대의 외과 교수이자 이 연구의 수석 저자인 존 엘레프테리아데스(John Elefteriades, MD) 박사는 “마르판 증후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