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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아르테미스 달 탐사 로켓 발사 재차 연기

NASA 아르테미스1 달 탐사 미션을 위한 로켓 발사가 다시 한번 연기됐다.

NASA는 4일 12시 18분 경 트위터 계정을 통해 “팀은 로켓에 연료를 공급하는 하드웨어의 누출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밝혔다.

발사는 미국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후 2시 17분(1817 GMT)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필요한 경우 2시간 지연할 수 있었지만 이번 발사를 실패로 공식 발표했다. 다음 발사 까지는 수 주가 걸릴 것으로 밝혔다.

NASA는 아르테미스 1호 발사를 위한 우주 발사 시스템(SLS)을 통해 달 궤도로 무인 오리온 우주선을 발사할 예정이었다. Orion과 SLS Block 1 로켓은 미래 유인 우주 비행를 위한 사전 준비다.

다음 미션인 아르테미스 2호는 달 표면에 착륙하지 않고 우주인을 달에 데려갈 예정이다.

아르테미스 3호 유인 미션은 빠르면 2025년에 달에 착륙할 예정이며, 이후 임무에서는 달 우주 정거장과 달 표면에 지속 가능한 구조를 구상하게 된다.

NASA의 빌 넬슨(Bill Nelson) 국장에 따르면 몇 년 동안 지속되는 오리온 우주선의 유인 여행은 2030년대 말까지 시도될 수 있다.

David is the Editor of The Science Monitor. Drawing on extensive experience as the former Public Affairs officer for the Republic of Korea (ROK) Navy, he provide in-depth analysis at the intersection of science, technology, global security, geopolitics, and maritime strategy.
Contact: navy@scimonitors.com | Linke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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