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머신러닝학회(ICML) 발표 논문을 토대로한 ‘상위 100개 기관 ICML 2019(Top contributing institutes @ ICML 2019)’는 대학, 기업 등 기관 등에서 제출한 논문을 기준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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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Max-Planck Institute for Intelligent Systems) 박사과정 안드레아스 도어(AndreasDoerr)는 ICML 학회에 제출된 총 3424편의 기계학습(머신러닝) 분야 논문 가운데 최종 채택된 774편의 논문을 발표한 기관을 조사, 가장 많은 수의 논문을 발표한 기관 순으로 1위부터 100위까지 순위를 집계했다.

학회에 보고된 논문은 대학연구소 등 학술논문이 중심 이었다. 학술기관이 58.4%, 학계-업계 제휴가 33.9%, 산업연구가 7.8%를 차지했다.

도표는 총 논문수(최소한 저자가 개별 연구소와 제휴한 경우)에 따라 순위가 가장 높은 공헌 기관을 시각화 했다. 결과적으로 단일 논문은 여러 연구소에서 여러 번 집계될 수 있다.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작성된 첫 번째와 마지막 저자 논문의 수는 전체 논문 수(파란) 위에 각 기관별로 표시된다. 부속기관(Affiliations)은 소속된 연구소에 수동으로 병합됐다(예 : Google Inc., Google AI, Google UK는 모두 Google에 매핑된다).

ICML 2019 상위 공헌기관 순위는 이 기관와 제휴한 저자가 한 명 이상인 논문수에 따른다. 총 논문 수(첫 번째와 마지막 저자 논문의 수)에 따라 순서가 정해진다.

구글(Google), Microsoft, IBM 등 기술회사의 산업적 관심과 대규모 공헌에도 불구하고 ICML2019 접수 논문의 과반 이상이 전적으로 학술 관련 논문이었다.

전적으로 학술연구 관련 논문이 452편(58.4 %), 순전히 산업연구기관 논문이 60편(7.8 %), 학계와 산업계에 모두 관련된 저자의 논문이 262편(33.9 %)이었다.

상대적 기여도(산업/학술 제휴 수를 논문 총수로 나눈 값)도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 모든 논문에 대한 학계와 산업의 상대적 기여를 요약하면 학술제휴 77 %, 산업 및 관계기관에서 23 % 기여했다.

한편, 블로그에서는 연구 제휴를 정리하고 병합하는 것은 수동적이고 지루한 작업이며 항상 명확하지는 않다(면책 조항 참조)고 밝혔다.(관련 블로그 ICML 2019 Accepted Paper Stats )

* ICML 2019 접수 전체논문 리스트

David is the Editor of The Science Monitor. Drawing on extensive experience as the former Public Affairs officer for the Republic of Korea (ROK) Navy, he provide in-depth analysis at the intersection of science, technology, global security, geopolitics, and maritime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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